고용직업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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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직업분류(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KECO)는 노동시장 상황과 수요, 현실적 직업구조 등을 반영하여 직무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것이다. 이는 고용 관련 행정 DB나 통계조사자료의 결과를 집계하고 비교하기 위한 통계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공공 부문의 취업알선 업무에 활용되며(한국고용직업분류를 취업알선에 맞게 확장하여 '취업알선직업분류' 로 활용 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훈련, 국가기술자격, 직업정보의 제공, 진로지도 등 고용 실무 전반의 기본 분류 틀로 활용되고 있다.

연혁[편집 | 원본 편집]

  • 2000.12. 노동연구원·통계청에서 ‘고용직업분류’를 발간
  • 2001. 9. 중앙고용정보원(現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상기 고용직업분류를 직업조사에 맞도록 재조정하여 고용구조조사에 활용
  • 2002.9. 직능유형을 우선 고려한 분류체계 개발
  • 2003.9. ‘한국고용직업분류 2003’으로 명명 (KECO-2003으로 표기)
  • 2005.1. ‘한국고용직업분류 2005’로 개정 (KECO-2005)
  • 2007.9. ‘한국고용직업분류 2007’로 개정 (KECO-2007)
  • 2011. 7. 한국고용직업분류 법적 명시
  • 2012. 3. 한국표준직업분류의 특수목적분류로 지정
  • 2017.12. 한국고용직업분류 2018 개정·마련

분류기준[편집 | 원본 편집]

  • 직능유형은 수행하는 일의 유형으로서 직무수행에 요구되는 지식의 분야, 사용되는 도구 및 장비, 투입되는 원재료, 생산된 재화나 서비스의 종류, 직무간 이동성 및 경력이동경로 등과 관련된다.산업을 넘나들어 이동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취업자는 특정 산업부문 내에서 이동하며, 일반적으로 동일 직장 내에서 더 많은 이동을 한다. 이런 이유로 직능유형은 직업정보의 활용 면에서 유용한 기준이 될 수 있다.
  • 직능수준은 직무수행 능력의 높낮이를 말하는 것으로 정규교육, 직업훈련, 직업경험 그리고 선천적 능력과 사회 문화적 환경 등에 의해 결정된다. 직능수준으로는 일반적으로 1〜4 직능수준이 고려된다.

분류체계[편집 | 원본 편집]

한국고용직업분류 2018의 분류단위별 항목 구성체계

고용직업분류(단위: 분류 수)
대분류(10개) 중분류(35개) 소분류(136)개 세분류(450)개
0. 경영․사무․금융․보험직 3 18 70
1. 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5 19 54
2.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5 12 41
3. 보건의료직 1 7 20
4.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2 8 34
5.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6 13 49
6. 영업․판매․운전․운송직 2 11 35
7. 건설·채굴직 1 6 24
8. 설치․정비․생산직 9 37 110
9. 농림어업직 1 5 13

외부 링크[편집 | 원본 편집]

출처[편집 | 원본 편집]